1월 100만원으로 가는 해외여행 

목차

추운 1월을 녹여줄 100만원 언저리 해외 여행을 알아보고 계신다면

1월 100만원으로 가는 해외여행 소개, 한국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저렴하고 다양한 해외 여행.

저렴한 항공권부터 가성비 좋은 숙소와 명소까지 기억에 남으면서도 경제적인 여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알아봅시다.

1. 동남아시아: 가깝고 저렴하고 따듯한 넘버원 국민 여행지!

태국: 미소의 나라

1월 해외여행지로 추천하는 태국 치앙마이의 유명한 관광지 도이수텝 사원.

(1)맛나고 저렴한 방콕 길거리 음식 모두 배부르게 만 원 이내로 배채울 수 있다.

팟타이: 계란, 두부, 새우를 볶아 타마린드 페이스트, 액젓, 칠리로 맛을 낸 국수 요리로 태국 대표 길거리 푸드다.
솜탐: 신맛, 매운맛, 짠맛, 고소함, 단맛의 다섯 가지 맛이 모두 합쳐진 매콤한 파파야 샐러드.
망고 찹쌀밥: 달콤하고 쫄깃한 밥과 망고에 고소한 코코넛 밀크 소스를 부어 먹는 디저트다.

(2)방콕 야시장, 시장이야말로 가성비 최고의 쇼핑 장소이다.

차투착 주말 시장: 빈티지 의류부터 지역 예술까지 구경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중 하나다.
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: 야간 바자회와 쇼핑몰을 결합했다. 차오프라야 강의 장관을 볼 수 있다.
로드 파이 마켓 (기차 시장): 독특하고 빈티지한 복고풍 아이템으로 유명하다.

(3)방콕 사원, 가성비 문화 관광.

왓 프라 카에우 (에메랄드 부처의 사원): 왕궁 안에 있는 이 사원에는 유명한 에메랄드 불상이 있다.
왓 아룬(새벽의 사원): 아름다운 강가에 화려한 도자기로 장식된 첨탑이 유명하다.
왓 포 (누워있는 부처님의 사원): 거대한 몸을 뒤로 젖힌 불상과 전통적인 태국 마사지 학교로 유명하다.

(4)햇살이 쏟아지는 수정처럼 맑은 해변은 대부분 무료다.


푸켓해변

파통 해변: 푸켓의 가장 유명한 해변으로 활기찬 밤 문화, 다양한 레스토랑, 가성비 수상 스포츠로 유명하다.
카타 해변: 가족과 편안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찾는 맑은 물과 부드럽고 하얀 모래 해변이다.

숨은 보석 크라비해변

레일레이 해변: 배로만 갈 수 있지만 한적하고 천국 같다. 우뚝 솟은 석회암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암벽 등반가와 해변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많다.
아오낭 해변: 크라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중심지로 스노클링부터 외식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.

베트남: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의 조화

하노이 전통 길거리 음식

포: 베트남의 가장 유명한 음식 포는 구수한 깊은 국물 쌀국수로 보통 쇠고기(Pho Bo)나 닭고기(Pho Ga)가 들어가는데 고수는 특유의 향으로 한국인 사이에 호불호가 갈리니 잘 선택하는 것이 좋다.
분차: 구운 돼지고기에 쌀국수, 허브, 소스를 곁들인 하노이 특산요리다.
차카: 황과 딜로 양념한 흰 생선구이로 지글지글 팬에 나오는 하노이의 진미다.

호치민 전통 길거리 음식

반 미: 프랑스 식민주의의 산물로 바삭바삭한 프랑스 바게트에 고기와 야채(고랭이, 오이, 절인 당근, 무)를 넣은 샌드위치다.
후 티에유: 맑은 육수에 여러 종류의 고기를 넣은 쌀국수다.
반쉐오 : 쌀가루, 강황가루에 돼지고기, 새우, 콩나물로 만든 고소한 튀김전이다.

하롱베이: 가성비 최고 크루즈에서 숨막히는 풍경 감상을 1박2일 식사 포함 10만원 정도로 할 수 있다.

베트남 북동쪽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 하롱베이는 에메랄드빛 물과 열대 우림으로 뒤덮인 수천 개의 우뚝 솟은 석회암 섬들로 유명하고 세계에서 가장 장엄한 자연 경관 중 하나다. 5월에서 9월 사이 비수기에 예약하면 훨씬 저렴하긴 하나 1월 가격도 괜찮은 크루즈 여행을 소개한다.

드래곤 펄 정크: 전통적인 정크 보트 경험을 제공하는 저렴한 옵션으로 1박 2일 식사, 가이드 투어 및 카약 포함 1인당 약 USD 120달러부터 예약 가능하다.

클래스 레전드 크루즈: 친절한 서비스로 유명하고 1인당 1박2일 식사, 숙박, 타이치와 동굴 탐험 포함 약 USD 130달러부터 예약 가능하다.

마제스틱 할롱 크루즈: 편안함과 모험, 둘 다 체험 가능한 이 크루즈는 하노이에서 식사, 액티비티, 교통비를 포함 1박 2일 1인당 약 115달러부터 예약 가능하다.

2. 동유럽: 긁지 않은 로또같은 탐험지

폴란드: 중세와 근대를 보고싶다?

크라쿠프 : 폴란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도시들 중 하나로 역사적 명소와 건축물, 그리고 맛집이 많다. 중세의 중심부와 유대인 지역으로 잘 보존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.

Wawel Royal Castle: Wawel Hill에 자리 잡은 폴란드 국가 정체성과 역사의 상징인 왕궁으로 다양한 건축 양식을 결합했으며 중요한 예술품이 많다.
성모 대성당: 고딕 양식의 교회로 Veit Stoss가 조각한 놀라운 나무 제단과 가장 높은 탑에서 나오는 나팔 소리가 유명하다.
Rynek Główny(메인시장 광장): 유럽에서 가장 큰 중세 광장 중 하나이며, 역사적인 타운하우스, 궁전, 그리고 클로이 홀과 타운 홀 타워를 포함한 교회들로 둘러싸여 있다.

카지미에르츠는 생동감 넘치는 역사적 유대인 구역이다.

유대교 회당은 현재 폴란드 유대인들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다.
쉰들러의 공장: 스필버그의 영화 “쉰들러 리스트”로 유명해진 이 박물관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점령하에 있던 크라쿠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.

‘팟 바라넴’이나 ‘위에르진넥’: 피에로기(만두), 비고스(사냥꾼의 스튜), 키엘바사(소시지)와 같은 정통 폴란드 식당이다.
‘Bar Mleczny Krakus’: 공산당 시대의 밀크바로 푸짐하고 저렴하다.
‘스튜디오 쿨리나른’과 ‘아마릴리스’: 세계적인 맛과 폴란드의 요리 전통을 융합한 퓨전 맛집이다.

크라쿠프에서는 커피숍의 바이브를 느껴봐야 제 맛이다.

Café Noworolski: 옷 홀에 위치한 유서 깊은 카페로 Rynek Główny(메인시장 광장)을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다.
카르마: 유기농 커피와 채식 메뉴가 있어 현지인들이 가장 좋아한다.

바르샤바 : 폴란드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 바르샤바는 역사적인 장소, 현대 건축물, 맛집이 많다. 한때 ‘북쪽의 파리’로 알려졌던 도시로 2차 세계대전 후 잿더미에서 아름답게 재건되어 폴란드의 회복력과 자부심의 상징으로 서 있다.

구시가지 (Stare Miasto): 2차 세계 대전 이후 완전히 재건된 구시가지는 그림 같은 거리, 화려한 건물, 궁전으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이다.
바르샤바 봉기 박물관: 1944년 바르샤바 봉기에 헌정된 박물관으로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이다.
윌라노우 궁전: 바로크 건축물로 흔히 ‘폴란드 베르사유’라고 불리우는 정원이 아름다운 궁전이다.

문화와 과학의 궁전: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으로 스탈린이 폴란드에 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선물이다.
코페르니쿠스 과학 센터: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재밌는 과학 교육센터다.

자피스크: 피에로기 및 기타 폴란드 특산품으로 유명하며 아늑한 전통식당이다.
Bar Mleczny Familijny: 전통적인 가정식 폴란드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밀크바다.
아틀리에 아마로: 폴란드 레스토랑 최초로 미슐랭 별을 받은 고급 식당이다.

카페 브리스톨: 우아한 인테리어와 훌륭한 커피로 유명한 유서 깊은 카페로 전설적인 호텔 브리스톨 안에 있다.
릴랙스 카페: 훌륭한 특제 커피와 편안한 분위기로 현지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장소다.

자코판(Zakopane): 폴란드 남부 타트라 산맥 기슭에 겨울 동화나라 같은 스키 낙원

카스프로위에르흐: 타트라스의 멋진 전망의 도전적 슬로프가 있는 자코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키 지역이다.
Gubałówka: 완만한 경사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초보자와 가족에게 완벽하다.
노살 스키 센터: 스키 학교와 리프트가 많아 중급 스키어에게 적절하다.

스키와 보드를 탄 후에 출출함을 달래기에 근처 하이랜더 스타일 식당에서 “oscypek” (연제 치즈)와 “barzcz czerwony” (홍당무수프)같은 요리를 즐길 수 있다.
휴식과 원기 회복을 위해 Chochołow 또는 Białka Tatrza ńska 같은 뜨거운 목욕탕에 가는 것도 추천한다.

헝가리: 경이로운 건축물과 찜질 사우나

“다뉴브강의 진주”로 알려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는 역사와 문화가 풍부한 도시다. 성과 다리, 세계적으로 유명한 온천, 맛있는 요리는 부다페스트를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유럽 여행지로 만들었다.

부다 성: 헝가리 왕들의 역사적인 궁전 단지로 전망이 멋지고 헝가리 국립 갤러리와 부다페스트 역사 박물관이 있다.
바즈다훈야드 성: 다양한 건축 양식의 융합이며 헝가리 농업 박물관을 주최하며 시티파크에 있다.

체인 브릿지(Szécheni Lánchid): 헝가리 다뉴브강을 가로지르는 최초의 다리로 19세기 전형적인 다리다.
자유의 다리 (Szabadsághid): 아르누보 스타일로 유명한 이 다리에서 겔러트 언덕과 다뉴브 강의 그림 같은 전망을 볼 수 있다.

세체니 목욕탕: 유럽에서 가장 큰 스파 단지 중 하나로, 야외 및 실내 수영장, 사우나 및 스팀 룸이 있다.
젤레르 목욕탕: 멋진 아르누보 건축물로 유명한 이 스파는 온탕, 수영장 및 스파가 있다.

헝가리 목욕탕은 오스만, 로마제국의 영향을 받은 역사적 산물이다. 겨울에 화끈한 열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.

3. 저렴하게 럭셔리 해외여행 하는 법

저렴한 항공편 찾기: 여하간 비행기 값이 제일 예산 비중이 큰 편이지만 싼 티켓 구매도 가능하다.

예약에 대한 팁: 가격 비교 사이트 사용(Skyscanner, trip.com, Kayak, Google Flight), 저렴한 항공사 고려(Airasia, Jetstar, Scoot). 몇 달 전에 미리 예약하거나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나 저가 시 알림 서비스 등을 각 항공사에 신청할 수도 있다.
경유: 때로는 직항보다 저렴하고 한 군데 더 찍을 수 있다.

숙박 : 가성비 숙박 찾기

호스텔 및 게스트 하우스: 가장 저렴하고 영화드라마 같은 새로운 인연을 찾고 있다면 강추한다!
Airbnb: 이미 잘 알겠지만 세탁, 음식 조리도 되고 내 집에서 여행하는 듯한 편안함, 큰 집부터 작은 집까지 호텔보다 좋을 수도 있다.

가격과 맛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.

길거리 음식, 동네 식당: 한국에 떡볶이, 붕어빵 등 싸고 맛난 전통 음식이 있듯이 외국도 길거리 음식과 기사 식당 같은 저렴하고 맛있는 장소가 있다.
요리: 우리 가족이 여행비 대폭 절약하는 방법은 에어비앤비나 모텔, 호스텔 등에서 요리해 먹기다. 어머니들은 여행 와서 무슨 요리냐고 하시지만 솔직히 매끼 외식은 비싸고 때로는 느글거려 김치 땡길 때가 많다는 것을 공감하시는 분 들 많을 것 같다. 한국인 소울푸드인 라면, 카레, 스팸, 햇반 등을 챙겨가면 가성비와 정신적 만족도도 올라가고 때로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데 한 몫 할 수도 있다. “라면 먹고 가실래요?”

무료 및 저렴한 명소

박물관과 문화 유적지: 많은 곳들이 특정한 날에 무료 입장이나 할인을 제공한다. 항상 비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.
자연: 가장 아름다운 볼거리이면서 공짜!!최고의 가성비 보장, 각 나라의 자연을 무료로 감상하는 것이 여행에서 가장 남는 체험일 것이다.

떠나자! 저렴하게

한국에서 해외여행 갈 때 계획을 잘 짜고 사전조사 한다면, 100만원 정도로 1월에 동남아나 동유럽을 탐험할 수 있다.